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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예 일일 강좌와 공예강사 양성과정 등 다양한 공예 교육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이 123사비창작센터를 중심으로 군민과 지역 공예인을 위한 공예 교육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교육은 공예 일일 강좌를 비롯해 공예강사 양성과정, 공예 체험 지도사 자격증 과정, 도자·목공·가죽공예 창작장비 활용 교육, AI 블로그·영상 제작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부터 창작, 자격 취득, 창업·취업까지 연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군은 찾아가는 일일 강좌와 축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해 공예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123사비창작센터를 지역 공예교육과 창작 지원의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