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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이 지난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농촌공간 재구조화와 지역 활성화 사업 추진에 본격 나섰다.
협약에 따라 군은 올해부터 5년간 최대 184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며, 동부생활권 활성화를 중심으로 정주여건 개선과 공동체 회복,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한 민관협치 기반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이용우 군수는 “농촌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1등 농업도시를 향한 농촌 대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