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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알밤한우 전용 EM발효 조사료’ 시범 배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세종공주축협 우시장에서 ‘공주알밤한우 전용 EM발효 조사료’ 시범 배포를 진행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시는 공주알밤한우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전용 사료를 보급하고 실제 급여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7월 22일 기준 431농가에 총 5,042포를 배포했으며, 신규 참여 농가 65호도 사업에 동참했다. 전용 사료는 공주 알밤 원료를 활용해 한우 품질 고급화와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 강화를 목표로 개발됐다.
시는 향후 사료 기호성, 사양관리 변화, 품질 향상 효과 등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안정적인 보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