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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성화, "계속 도전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7-28 00:00

(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ATEEZ(에이티즈) 성화가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디지털 커버 모델로 섰다. 최근 미니 앨범 'GOLDEN HOUR : Part.5'의 ‘BAD’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그는 이번 촬영에서 또다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자세를 재확인했다. 입은 옷에 따라, 헤어스타일에 따라 그는 자신만의 무드를 달리하며 자기 속의 다채로움을 매 컷마다 사진에 새겨넣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선 화보를 촬영하며 얻는 쾌감에 대해 밝혔다. “화보를 찍을 때마다 제 만족도가 올라가는 느낌이에요. 지금 아이돌로 활동하고 있지만, 이런 화보 촬영이 저만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팀으로 보여주는 모습이 있고, 또 개인으로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시간이 소중해요.”

또한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자신의 모습을 새로 구축하려는 자세에 대해서도 말했다. “에이티즈 음악 안에서 어울리는 저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있죠. 물론 쉽지는 않아요. 매번 벽에 부딪히는 느낌도 들어요. 그냥 저에게 잘 맞는 것만 하면 편하겠죠. 하지만 아직까지는 계속 도전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활동도 저만의 캐릭터를 하나 더 만든 시간이에요.”

에이티즈 성화가 표현하는 다채로운 그의 면면은 디지털 커버로 공개하며, 전체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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