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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성시장 장날 통행 혼잡 및 안전관리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질서관리 대책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산성시장 장날 통행 혼잡과 안전관리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질서관리 대책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공용부 소방시설 월 1회 점검, 개별 점포 전기·가스시설 정기점검, 아케이드 정밀안전점검 등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올해 대형행사 안전사고 0건과 야시장 안전·혼잡관리 만족도 4.4점(5점 만점)을 기록했다.
앞으로는 상인회 주관 특별점검반을 운영해 소방통로와 소화전 주변 적치물 관리, 좌판 계도를 강화하고 고객선과 좌판 허용선을 설치해 보행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시장관리자 지정과 관계부서 합동 지도·단속 등 구조적 개선 방안도 검토해 안전하고 쾌적한 전통시장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