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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자료를 자체 제작·활용해 교육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이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민 대상 현장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진드기 발생이 많은 지역 주민과 산불진화대, 노인대학, 마을회관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체험형 교구를 활용해 올바른 농작업복 착용법과 예방수칙을 교육하고 있다.
자석 부착형 교구와 돌림판 퀴즈를 활용한 참여형 교육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는 가을철 야외활동 시 긴소매·긴바지 착용, 풀밭에 앉거나 눕지 않기, 귀가 후 샤워와 의복 세탁, 진드기 부착 여부 확인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