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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실행계획 보고회를 열고 종합적인 점검을 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은 지난 28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 실행계획 보고회를 열고 행사 운영과 콘텐츠, 안전관리, 홍보 방안 등을 종합 점검했다.
행사는 오는 9월 7일부터 27일까지 21일간 유네스코 세계유산 정림사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사비의 박사’를 주제로 프로젝션 매핑, 레이저·라이팅 아트, AI 디지털 드로잉 등 첨단 미디어아트와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부여군은 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야간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세계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