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도시공사 사옥 전경./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공사 직원 2명(송주현 과장, 이건희 대리)이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전문 환경교육을 수행할 수 있는 국가전문자격인 ‘환경교육사’ 국가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교육사 자격 취득은 학교 교육과 연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환경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단순한 시설 견학을 넘어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공사는 그동안 시설견학을 통해 폐기물 처리과정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려왔으며, 앞으로는 전문성을 갖춘 환경교육사를 중심으로 학교 교육과 연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이번 환경교육사 자격 취득은 지역사회를 위한 전문적 환경교육을 시행하는 출발점”이라며 “기후위기 시대에 미래세대가 올바른 환경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