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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가 삼성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3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KIA는 2회 카스트로, 나성범의 안타, 폭투, 김선빈의 안타, 하주석의 2루타, 김태군의 스리런 홈런으로 5점을 기록하며 5-0 리드를 잡았다.
삼성은 2회 강민호, 심재훈, 김지찬, 김성윤의 안타, 최형우의 볼넷으로 2점을 기록했다.
KIA는 3회 김도영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KIA는 6회 카스트로, 나성범의 안타, 김선빈의 희생번트 아웃, 하주석의 희생플라이 실책 출루로 2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6회 강민호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KIA는 7회 김도영의 볼넷, 카스트로의 투런 홈런, 나성범의 2루타, 김선빈의 안타로 3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KIA는 8회 박재현의 땅볼 출루, 한준수, 박상준의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이후 삼성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12-3으로 KIA가 승리헀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