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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의 커리어 리얼토크 운영./사진제공=충남대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충남대학교 인재개발원(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이 졸업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현직 동문이 참여하는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대 인재개발원은 7월 21일~30일, 졸업생과 지역 청년 등 173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대면(Zoom)으로 ‘선배의 커리어 리얼토크’를 개최했다.
‘선배의 커리어 리얼토크’는 목표 기업과 직무에서 근무하는 동문 선배들이 직무 정보와 취업 준비 경험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준비 노하우를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상반기 운영 당시 참여자 만족도 4.96점(5점 만점)을 기록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모집 정원(160명)을 웃도는 173명이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에는 △SK하이닉스(반도체) △현대엔지니어링(해외영업) △한국중부발전(기계) △LS ELECTRIC(사기업 사무) △하나은행(금융) △한국개발연구원(공기업 사무) △코오롱제약(품질관리) △삼양사(환경) 등 8개 기업·기관의 현직 동문이 멘토로 참여해 직무별 특성과 채용 준비 과정, 실무 경험 등을 공유했다.
김기광 인재개발원장은 “이번 ‘선배의 커리어 리얼토크’는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했다”며 “졸업생과 지역 청년들이 현직 동문과의 멘토링을 통해 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 인재개발원은 졸업생과 지역 청년을 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8월에는 하반기 공개채용에 대비한 ‘취업 올인원 캠프2’를 개최할 예정이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