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회차별 운영 방식을 개선해 이용객들의 대기 불편을 줄이고 시설 점검과 환경 정비 시간을 확보함으로써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은 지난 7월 10일 개장한 아인수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7월 말까지 5,445명이 방문하며 여름철 인기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46명 증가한 수치다. 군은 회차별 운영 방식을 개선해 대기 시간을 줄이고 시설 점검과 환경 정비를 강화했으며, 안전요원 배치와 이용객 불편 사항의 신속한 개선으로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보호자 휴식 공간 등 편의시설도 확충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군은 남은 운영 기간에도 안전관리와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