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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담골호반마을서 벼 생육 관찰, 감자캐기 체험으로 농업의 소중함 배우는 체험을 진행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도담골호반마을에서 유아 대상 농촌체험 프로그램 ‘보리보리 쌀 어린이 논농사 체험 프로젝트’ 2회차를 열고 벼 생육 관찰과 감자 수확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꿈의 프리스쿨 어린이집 원아 39명이 참여해 지난 5월 심은 벼의 성장 과정을 살펴보고 감자를 직접 수확하며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웠다.
체험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오는 9월 벼 생육 관찰과 10~11월 벼베기·수확 체험까지 연계해 벼의 성장 전 과정을 경험하는 프로젝트로 이어질 예정이다.
공주시는 농촌체험 활성화를 통해 농업의 가치와 지역 관광 경쟁력도 함께 높여나갈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