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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말 곰나루 어린이 수영장과 사계절썰매장에서 드론배송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지난 주말 곰나루 어린이 수영장과 사계절썰매장에서 드론배송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드론배송 서비스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체험부스에서는 드론배송 안내와 어린이 대상 드론배송 게임을 진행해 10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7월 24일부터 운영 중인 드론배송은 공공배달앱 ‘휘파람’을 통해 산성시장 가맹점의 치킨, 커피, 땅콩빵 등을 배송비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시는 곰나루 어린이 수영장과 한옥마을 등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백제문화제 행사장과 중앙소방학교 등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와 드론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