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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5개와 은메달 4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청 여자 역도팀이 ‘2026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5개와 은메달 4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김혜민은 69kg급에서 용상과 합계 1위로 금메달 2개, 인상 은메달 1개를 획득하고 여자부 최우수선수상까지 수상했다.
황보영진은 77kg급 인상·용상·합계에서 모두 정상에 올라 금메달 3개를 차지했으며, 임가원은 61kg급 전 종목 2위로 은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최재규 감독도 여자부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공주시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