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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합수본, 본부장 김봉현)는, 코감기약 등을 사용하여 필로폰을 제조한 20대 남성 A를 구속 기소('26. 7. 16.)했다.
또한 합성대마 원액에 식물성 글리세린 등을 배합하여 전자담배용 액상 합성대마를 제조한 30대 남성 B를 구속 기소('26. 8. 3.)했다.
합수본은,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제도 시행 후 안양우편집중국에서 최초 적발한 마약 밀수사건의 수거책 C 수사중 압수한 필로폰 출처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A가 주거지에서 필로폰을 제조하여 C에게 교부한 사실을 확인하고 A를 검거한 후 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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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 |
또한 출범 직후부터 8개월간 마약 유통 조직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위 조직에 마약을 제공하는 또 다른 조직의 조직원 B를 검거하고, 수사를 통해 그가 상선의 지시에 따라 주거지에서 전자담배용 액상 합성대마를 제조하고 이를 유통시킨 사실을 확인, 해당 조직이 단순 유통조직이 아니라 국내 마약 제조 조직임을 밝혀 B를 마약 제조 혐의로 우선 구속 기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