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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림과 농업회사법인 (유)양촌양조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백년소공인’으로 선정됐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는 ㈜비가림과 농업회사법인 (유)양촌양조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백년소공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백년소공인은 15년 이상 제조업을 이어오며 기술력과 지속가능성 등을 인정받은 소공인에게 부여하는 정부 인증이다.
㈜비가림은 조립식 차양·캐노피 분야의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성장한 향토기업이며, 양촌양조는 3대째 전통 양조 방식을 이어오며 지역 쌀로 술을 빚고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논산시의 정부 인증 백년소상공인은 모두 11곳으로 늘었으며, 백년소공인은 기존 2곳에서 4곳으로 확대됐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