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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1회 대전엠비시(MBC)국제오픈태권도대회에 역대 최대 32개국이 참가한다./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제11회 대전MBC 국제오픈태권도대회가 8월 6일부터 10일까지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올해 대회에는 역대 최다인 32개국, 선수와 임원 등 2000여 명이 참가해 국제 태권도 축제로 펼쳐진다. 대회 기간에는 품새와 겨루기 경기, 세미나, 개막식 등이 진행되며, 8일 개막식에는 국내외 태권도 관계자와 기관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결승전은 오는 9월 4일 태권도의 날을 전후해 MBC를 통해 약 100분간 방송된다. 조직위는 해외 선수단 참여 확대를 통해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진 국제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