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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관내 무더위쉼터에 대한 불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취약계층 보호에 나섰다.
군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동유 부군수가 직접 부여읍, 규암면, 내산면, 외산면 소재 무더위쉼터를 찾아 운영 현황과 냉방시설 가동 상태, 이용 환경 등을 점검했다. 이 부군수는 쉼터 이용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건강관리 실태를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관리 관계자들에게 폭염 기간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쉴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냉방 운영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여군은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관내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