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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친화도시 공주를 알리는 기념품인 메모리 카드 게임 ‘안녕 공주!’를 개발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가 지역 청년들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결합한 기념품 ‘안녕 공주!’ 메모리 카드 게임을 개발했다.
공주시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청년기업과 청년 작가 등 6개 팀이 참여한 이번 사업은 기획, 일러스트, 자료조사, 웹개발, 인쇄 등 분야별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카드에는 공산성, 무령왕릉과 왕릉원, 마곡사, 백제문화제, 알밤 등 공주를 대표하는 지역자원 30종이 담겼다. 총 70세트가 제작된 ‘안녕 공주!’는 어린이와 외국인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QR코드를 통해 지역 관광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를 홍보 기념품으로 활용하고 청년 협업 콘텐츠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