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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손·한부모가족 10가정 21명을 대상으로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1박 2일 우리가족 힐링캠프’를 진행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가 조손·한부모가족의 소통과 정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공주시는 한국문화연수원 일원에서 조손·한부모가족 10가정 21명이 참여한 ‘1박 2일 우리가족 힐링캠프’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경제적·시간적 여건으로 가족 간 여행과 소통 기회가 부족했던 가정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명상과 아로마테라피, 자연물을 활용한 천연염색 체험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공주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취약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