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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협력해 촘촘한 인적 안전망 가동./사진제공=금산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금산군 남이면은 찾아가는 복지사업을 통해 올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18가구를 발굴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면은 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이 협력해 20개 마을을 10개 권역으로 나눠 집중 조사와 가구 방문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개 권역 점검을 마쳤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통합돌봄 서비스와 생필품 지원, 기초생활수급 신청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경우 집수리 봉사도 지원한다. 남이면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