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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월남 이상재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꿈나무A리그에서 전국 강호들을 제치고 정상에 등극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유소년야구단이 ‘제1회 월남 이상재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꿈나무A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정상에 올랐다.
선수들은 예선부터 결승까지 뛰어난 집중력과 탄탄한 수비, 과감한 주루 플레이를 앞세워 치열한 승부를 이어갔고, 결승전 역전승으로 값진 우승을 완성했다.
창단 1년여 만에 거둔 이번 성과는 지난 3월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준결승 진출에 이은 쾌거로,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의 결실로 평가된다.
부여군유소년야구단은 이번 우승을 계기로 전국 유소년 야구 강팀으로 자리매김하며 더 큰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