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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0일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 수는 27명이었으며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8일 157명에서 9일 28명으로 급감한 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올해 온열질환자는 3351명, 사망자는 31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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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한편, 3351명 가운데 남자가 2549명으로 76.1%를 차지했다.
36.1%가 65세 이상이었고 61.4%가 열탈진으로 나타났다.
실외 발생이 74.0%로 26.0%의 실내와 비교해 압도적으로 높았고 실외 중 가장 높은 발생 장소는 24.3%의 작업장이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