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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노슬비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무속인 노슬비가 악플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노슬비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당이 쯧쯧 노출이나 하고"라며 "나 지금 태국 무당. 시비 노노. 우리 할머니도 자유로운 여성이 이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는 거라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난 제니 같은 몸 원하는데 가슴이 원래 커서 애 낳고 나니 처진 껍질에 맞춰서 제일 작게 넣은 게 이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슬비는 '고딩엄빠 3', '운명전쟁49'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