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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A2Z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KCM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KCM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KCM, 방예원 씨 부부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한 편의 로맨스 영화같은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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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A2Z엔터테인먼트) |
한편, KCM과 아내 방예원 씨는 지난 2012년 첫째 딸 수연 양을 얻었다. 당시 KCM의 군 복무와 사업 실패 등 개인적인 악재가 겹치며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고, 지난 2021년에서야 비로소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인해 가족들과 함께 작은 언약식을 가졌으며 KCM은 정식 결혼식을 올리기로 아내와 약속한 바 있다.
KCM 부부는 2022년 둘째 딸 서연 양에 이어 2025년 셋째 아들 하온 군을 얻었다. 또 지난해에는 첫 딸의 존재를 뒤늦게 공개할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지고 셋째 아들 출산과 함께 가족 모두가 안정을 찾으면서 14년 만에 감동적인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