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구상공회의소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상공회의소(회장 박윤경)는 상의 회원기업의 인공지능 활용 기반 구축과 AI 전환(AI Transformation)을 지원하고자 올 하반기부터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 지원 사업'을 새로이 시작한다.
국내 최대 통신 사업자인 KT와 협력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AI 관련해서는 지역에서 처음으로 시행되는 사업 형태이다. 총 사업비는 5억원 규모이며, 노후 서버와 장비 대체가 필요하거나 IDC 및 전산실 운영 비용 절감을 원하는 기업들에게 서버 스토리지 등의 클라우드 활용을 지원한다, 참여 기업들에게는 AI 클라우드 전문가 컨설팅, 보안 서비스 및 전담 기술담당자 배정, 원스톱 기술지원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신청, 지원 자격 및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상길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은 "AI 기술은 단순한 업무 효율화 수준을 넘어 기업의 혁신과 신시장 창출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이번 사업이 지역 중소·중견기업들의 AI 도입 장벽을 낮추고 보다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