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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준./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국회 청문회에서 위증을 한 혐의를 받는 박대준 전 쿠팡 대표 등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는 박 전 대표와 조용우 부사장, 윤혜영 쿠팡 감사에 대해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에 대해서는 혐의없음 불송치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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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롤드 로저스./아시아뉴스통신 DB |
로저스 대표를 불송치한 사유는 따로 밝혀지지 않았다.
앞서 박 전 대표는 지난 2025년 12월 국회 쿠팡 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물류센터 노동자 고 장덕준 씨 산재 은폐 의혹 등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증언을 한 혐의로 고발됐다.
조 부사장과 윤 감사도 청문회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