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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서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열린 ㈜엔라인 난닝구닷컴 의류 기탁식 기념 촬영 모습.(좌측부터 김재민 서구새마을회 사무국장, 양효경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강성봉 前 전북도의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맹현호 엘비라이프(주) 상무이사(박길호 서구새마을회장 겸 엘비라이프 대표이사의 대리 참석자)./사진제공=서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서구는 4일 ㈜엔라인 난닝구닷컴으로부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여성 의류 1355벌(5035만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기탁 과정에서 중간자 역을 맡은 강성봉 前 제10대 전북도의원과 김재민 대전서구새마을회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기탁된 의류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 예정이다.
이정민 업체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문학 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선뜻 손을 내밀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엔라인 난닝구닷컴은 2008년 설립된 여성 의류 기업으로, 그동안 총 29억 원 상당의 의류 나눔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