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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도시정비과 송선아 주무관./사진제공=대전시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시 도시정비과 송선아 주무관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 제139회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도시계획기술사’에 최종 합격했다.
도시계획기술사는 도시계획과 개발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갖춘 사람에게 주어지는 국가기술자격 중 최고 등급이다.
송 주무관은 바쁜 업무에도 꾸준한 자기 계발을 통해 기술사를 취득했다. 그동안 축적한 도시계획·도시정비·도시철도·교통·공원 분야의 실무 경험에 도시계획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더하게 됐다.
송선아 주무관은 “도시계획 업무를 꿈꿔 왔는데 대전시에서 도시계획직으로 일할 기회를 얻어 늘 감사한 마음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대전시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대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