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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경기 화성특례시 효행구청이 추석을 맞아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한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화성특례시) |
[아시아뉴스통신=한기만 기자] 경기 화성특례시 효행구는 15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청소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2026년 민·관 추석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과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효행구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청소에는 효행구청을 비롯해 김미영·배현경·위영란·유상희 화성특례시의원, 봉담읍·기배동 행정복지센터, 와우1리 주민들, 기배동 통장단과 사회단체장, 기배동 노인회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참여한 SK매직 관계자 등 총 9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봉담읍 와우리와 기배동 일대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무단투기 상습 구간 등 청소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도 진행했다.
최병주 효행구청장은 "이번 합동 대청소는 추석을 앞두고 행정기관과 지역 단체, 주민이 함께 생활 주변을 정비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청소 취약 지역을 세심하게 살피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orzahkm@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