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다가 숨진 배우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검찰 수사관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공우진 판사는 18일 선고 공판에서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천지검 수사관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검찰의 구형은 징역 3년이었다.
![]() |
| (사진출처=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A씨는 지난 2023년 10월 이선균이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는 정보와 수사 진행 상황을 2차례 지역신문 기자에게 알려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A씨의 직위는 해제된 상태다.
한편, 이선균은 지난 2023년 10월 형사 입건돼 2개월간 3차례에 걸쳐 경찰 소환 조사를 받았고, 같은해 12월 26일 서울 종로구 와룡공원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