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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오후 3시 경기도 광주시청 다목적광장 특설무대에서 ‘제1회 추석맞이 광주시민 화합한마당 노래자랑대회’가 열린 가운데 오른쪽부터 소병훈 국회의원, 김관열 광주시장, 최순모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총회장, 김태숙 현대바이오 대표가 내빈석에 참석해 행사를 지켜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경기도 광주시청 다목적광장 특설무대에서는 2026년 중추절을 맞이해 ‘제1회 추석맞이 광주시민 화합한마당 노래자랑대회’가 지역 주요 인사와 시민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노래와 문화예술을 매개로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27일 오후 4시 광주시청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인총연합회(회장 천복수)가 주최했으며, 추석 명절을 맞아 광주시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순모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총회장을 비롯해 박관열 광주시장, 박상영 광주시의회 의장, 소병훈 국회의원 및 광주시의회 의원 등이 대거 참석해 노래자랑 참가자와 시민들을 격려하고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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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오후 3시 경기도 광주시청 다목적광장 특설무대에서 ‘제1회 추석맞이 광주시민 화합한마당 노래자랑대회’가 열린 가운데 최순모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총회장의 축사가 진행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
또한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최대호 성남시회장, 강성구 의장, 천복수 수석부회장, 강나경 사무총장과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광주시민 등이 함께해 세대와 지역을 넘어 소통하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등 지역사회 화합과 문화예술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최순모 총회장은 “향우회가 단순히 고향의 정을 나누는 조직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사회적 역할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국의 향우들이 각 지역사회 발전과 국민 화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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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오후 3시 경기도 광주시청 다목적광장 특설무대에서 ‘제1회 추석맞이 광주시민 화합한마당 노래자랑대회’가 열린 가운데 소병훈 국회의원을 비롯한 박상영 광주시의장 및 광주시의원 등이 대거 참석해 행사를 지켜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
박관열 광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시의 예산 지원 없이도 시민들을 위해 이처럼 뜻깊고 큰 축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행사를 준비해 주신 한국문화예술인총연합회 천복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와 문화예술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모습이야말로 지역공동체의 힘”이라며 “오늘 행사가 시민 화합을 더욱 굳건히 하고 광주시 문화예술 발전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영 의장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지방의회와 시민사회, 각계 단체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와 협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는 전국 각 지역 호남향우회 간 화합과 교류를 바탕으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향우회의 사회적 역할 확대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