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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벅이 활동은 도보로 이동하며 마을안길 환경정화를 실시하는 새마을협의회 사업으로, 올해 들어 9회차를 맞이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 외산면 새마을협의회(회장 한영규·부녀회장 박순화)는 지난 15일 외산면 일원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9회차 클린농촌 뚜벅이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마을안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정화에 힘썼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설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