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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경젓갈축제장 내 ‘강경포구장터’는 과거 전국 3대 시장으로 이름을 떨쳤던 강경포구의 모습을 재현한 체험 공간이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조선 시대 3대 시장이었던 강경포구의 옛 풍경을 재현한 ‘강경포구장터’가 강경젓갈축제장에서 오는 18일까지 운영된다.
어염전, 주막, 대장간 등 전통 가옥과 보부상, 엿장수의 흥겨운 가락이 어우러져 시간여행을 떠난 듯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방문객은 종합안내소에서 신분에 맞는 ‘강경통보’를 받아 장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조선 시대 복장을 한 재현 배우들과의 게임, 숨겨진 새우젓을 찾는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참여형 체험을 즐길 수 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