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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읍 석탑로, 중앙로, 사비로 골목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원도심 골목페스타’가 총방문객 4만여 명, 골목푸드존 누적 매출액 3억 원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제72회 백제문화제 기간 열린 '2026 원도심 골목페스타'가 총방문객 4만여 명, 푸드존 매출 3억 원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백제문화제 열기를 원도심으로 확산시키고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민관이 협력해 진행됐다.
석탑로 등 골목 일대에서 골목푸드존, 빈점포를 활용한 별별상점, 문화예술 공연, 골목오락실 등이 운영되어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 관계자는 주민과 상인들의 협력 덕분에 안전하게 마무리했다며,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