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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철 부면장이 ‘충청남도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선정되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외산면은 공무수행 중 부상을 딛고 복귀해 주민 곁을 지켜온 이병철 부면장이 '충청남도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부면장은 긴 재활 끝에 공직에 복귀해 코스모스단지 조성 등 성과를 냈으며, 현재도 주말 재난 예방 방송 등 주민 안전에 헌신하고 있다.
이 부면장은 "가족과 동료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소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면민들은 한마음으로 축하와 박수를 보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