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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월 19(월)부터 23일(금)까지 충남ㆍ대전ㆍ세종 지역에서 국지도발 및 전면전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26년 호국훈련을 진행한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육군 제32보병사단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충남·대전·세종 일원에서 '2026년 호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자체와 연계해 대상륙작전, 대드론 침투 및 국가중요시설 방호 등 다중복합 상황을 가정해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작전 수행 능력을 검증한다.
사단은 주야간 실제 병력과 장비가 이동함에 따라 주민 양해를 구하며, 거동 수상자 발견 시 국번 없이 1338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