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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혁신을 위해‘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는 공직사회 혁신과 시민 체감형 행정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공모 대상은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추진된 업무 성과로, 접수는 오는 10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창의성과 과제 난이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1건, 우수 3건, 장려 7건 등 총 11건 내외를 선정할 방침이며, 수상자에게는 표창, 포상금, 특별휴가 및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을 위해 되는 방법을 찾는 적극행정으로 11만 시민의 삶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