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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카카오 및 지역 상인·창작자들과 손잡고 왕도심 상권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상생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가 주식회사 카카오 및 지역 상인·창작자들과 손잡고 왕도심 상권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상생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시는 지난 15일 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제민천과 감영길 일원에서 '곳곳산책 공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주시는 행정적 지원을, 카카오는 후원 및 제반 사항을 지원하며, 지역 민간 단체는 행사의 기획과 운영에 협력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곳곳' 출간 기념 토크쇼, 로컬 도슨트투어, 산책빙고를 비롯해 플리마켓과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공주 아뜰리에 위크'가 진행된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객의 왕도심 방문을 확대하고 골목상권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