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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문화재단은 지난 16일 11대 대전문학관장에 함순례(59) 씨를 임명했다./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지난 16일 11대 대전문학관장에 함순례(59) 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함순례 신임 관장은 2년의 임기 동안 대전문학관을 대표해 문학관 운영 전반에 걸친 대내·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함 신임 관장은 1993년 계간 '시와 사회' 신인상으로 등단한 함 관장은 대전작가회의 회장, (사)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심사위원, 대전문학관 운영위원 등을 역임했다.
지은주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함순례 관장은 대전작가회의 회장과 다년간의 대전문학관 운영위원 활동 이력을 바탕으로 지역 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책임을 갖춘 인물”이라며“앞으로 지역 문학계를 소통과 화합으로 대전문학관을 안정적으로 이끌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