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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리프렌즈’는 논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딸기를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표현한 캐릭터이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딸기축제 공식 캐릭터 ‘베리프렌즈’가 대한민국 지자체·공공기관 캐릭터 페스티벌 축제·관광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베리프렌즈는 논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딸기를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한 캐릭터로, 지난 3월 논산딸기축제에서 굿즈 조기 소진과 예약 판매가 이어지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수상은 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전국적인 인지도와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논산시는 앞으로 베리프렌즈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