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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디종 부르고뉴 생활박물관에서 《르 커넥터: 시선 너머》 10월 15일에 개막하여 조선 민화를 재해석한 팝아트와 미디어아트로 ‘생명과의 연결’이라는 유교 가치 소개./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10월 15일 프랑스 디종 부르고뉴 생활사박물관에서 특별전 《르 커넥터: 시선 너머》를 개막했다.
전시는 조선 회화와 민화 속 생명, 실학자 홍대용의 사상, 벚나무의 죽음과 재생을 담은 영상 작품 등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연결이라는 유교적 가치를 현대 예술로 표현했다.
전시는 18일까지 열리며, ‘디종 한국의 날’ 행사와 연계해 한국 문화를 소개한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