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6년 충청남도 데이터 활용 업무 간소화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세무과 김종순 주무관이 우수상을 받았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6년 충청남도 데이터 활용 업무 간소화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세무과 김종순 주무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작은 ‘주소 데이터를 지도에 쏙! 스마트한 실태조사의 첫걸음’으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실태조사 시 주소 확인과 방문 경로 설정에 드는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주소 데이터를 지도와 연계하는 아이디어다.
이를 통해 조사 대상자의 위치를 한눈에 파악하고 방문 순서와 이동 경로를 효율적으로 계획할 수 있어 업무 부담 경감과 조사 효율 향상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논산시는 2023년 대상, 2024년 최우수상과 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수상하며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 역량을 입증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