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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미술공예학과 최성재 교수와 학생들은 2011년부터 이어온 꾸준한 나눔으로 아동양육시설 삼신늘푸른동산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최성재 교수와 학생들이 2011년부터 이어온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아동양육시설 삼신늘푸른동산에 500만 원 상당의 컴퓨터를 지원했다.
학과는 매년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공예 작품을 바자회에서 판매하고, 수익금을 아동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해 왔다. 그동안 생활가전과 생필품, 교육용품 등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아동들의 학습 환경 개선과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해 컴퓨터를 전달했다.
최성재 교수는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최현숙 삼신늘푸른동산 원장은 2011년부터 꾸준히 이어진 지원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후원이 아동들의 학업과 꿈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