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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거주불명등록 어르신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오는 12월 5일까지 기초연금 수급대상자 집중 발굴 및 홍보에 나선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오는 12월 5일까지 거주불명등록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초연금 수급대상자 집중 발굴 및 홍보를 추진한다.
조사 대상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미수급자로, 전화·면담과 현장 방문을 통해 신청 절차를 안내한다. 무료급식소와 쉼터 등에서도 홍보를 강화하고, 신분 노출을 우려하는 어르신에게는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상담받을 수 있는 ‘신분 미노출 신청 서비스’를 지원한다.
상담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국민연금공단 콜센터(1355)에서 가능하다. 최원철 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적극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