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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합기도 종목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충청남도의 종합우승을 견인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 선수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합기도 종목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충남의 종합우승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성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다혜(부여여고 2학년) 선수는 여자 18세 이하부 호신술 금메달을, 홍석규(부여고 2학년) 선수는 남자 18세 이하부 호신술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문희 선수도 여자일반부 호신술 2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충남은 금메달 12개 등 총 20개의 메달로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