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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카누 종목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12연패 23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청 카누선수단이 주축이 된 충남 카누선수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12연패와 통산 23회 우승 기록을 달성했다고 부여군이 20일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서낙동강조정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충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고 총점 2,069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부여군청 선수단도 은메달 4개와 동메달 2개 등 총 6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우승에 힘을 보탰다.
군은 앞으로도 카누 발전과 선수단 육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