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태양1리 경로당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탄소중립·건강증진 프로그램’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 구룡면 주민자치회는 태양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탄소중립·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 주민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문 강사와 함께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 건강 체조, 폐품 활용 만들기, 레크리에이션, 노래 교실 등으로 구성됐다.
10월부터 11월까지 구룡면 16개 마을에서 총 16회 운영되며, 주민들의 탄소중립 실천과 건강 증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