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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오월드 플라워랜드 전경./사지제공=대전도시공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대전시, 대전청년내일재단과 협력해 지난 17일 대전오월드에서 2026년 청년만남지원사업 ‘연(連) In 대전’ 7회차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연(連) In 대전’은 대전을 생활 기반으로 하는 만 25~39세 미혼 청년에게 자연스러운 만남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광역시가 추진하고 대전청년내일재단이 대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공사가 운영하는 대전오월드에서 열려, 참가자들은 오월드 공간과 체험 요소를 활용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업은 공사가 추진하는 저출생·지방소멸 대응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공사는 2024년부터 시민·전문가와 내부 직원이 참여하는 ‘저출생·지방소멸 특별대책위원회’를 운영해 대응과제를 발굴하고 있다.
위원회에서는 ‘職·住·樂(일자리·주거·여가)’을 주요 목표로 도시개발·주거복지·레저 등 공사의 사업과 인구위기 대응을 연계하고 있다.
공사는 앞으로도 대전시·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운영시설과 사업 역량을 활용해 청년을 비롯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