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8일 토요일
뉴스홈
충북홍익교원연합·충북뇌교육협회, 30일 인성교육 세미나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4-05-22 14:05


 충북홍익교원연합과 충북뇌교육협회가 주관하는 인성교육 세미나가 오는 30일 충북도학생교육문화원 영화음악감상실에서 ‘대한민국 교사, 인성교육을 말하다’란 주제로 열린다.


 충북도교육청과 한국뇌과학연구원, 한국뇌교육원 등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뇌활용 인성교육을  통한  행복한 학교생활문화 만들기’와 ‘얼이 살아 있는 인성교육과 대한민국 교사 희망찾기’란 주제발표에 이어 ‘행복한 학교 뇌교육 실천사례’ 발표가 있게 된다.


 인성교육에 관심 있는 교사와 교육관계자,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홍익교원연합 관계자는 “대한민국이 행복한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인성회복 운동이 필요하다. 특히 교육이념인 홍익인간에 바탕을 두고 얼이 살아있는 인성교육이 이뤄져야 한다”며 “현장 교사들이 행복교육 실현과 학교폭력예방,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뇌, 양심, 행복-인성회복의 열쇠’라는 주제로 실효성 있는 인성교육의 실천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이번 세미나의 취지를 설명했다.


 홍익교원연합은 ‘대한민국의 모든 교사들이 행복해질 때까지’를 모토로 건강, 행복, 평화의 교육문화를 창조하고 뇌교육과 국학교육을 통해 21세기 글로벌 시대 진정한 홍익 인재를 키우는 교육을 실천하는 교원단체다.


 1997년 홍익교사협의회로 출발해 현재 전국 광역시·도에 14개 지부를 두고 있으며 3000여명의 교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